더블네거티브 송파
장소대여
주소
서울 송파구 동남로 167 3층 1호 도로명
서울 송파구 가락동 137 3층 1호 지번
총 리뷰수
103건
편의시설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노키즈존, 간편결제, 주차
문의전화
이용 요금
- 아메리카노 (ICE/HOT) 무료
- Tea 4종 (ICE/HOT) 무료
- 제로슈거 아이스티 3종 무료
- 달콤한 한입 간식 9종 무료
- 4~6인 미팅룸+전자칠판 (1시간) 8,000원
- 개인 사물함 (45X40X45cm) 13,000원
- A4 흑백 인쇄 (1장) 100원
- A4 컬러 인쇄 (1장) 300원
- 2시간 이용권 (당일) 4,000원
- 4시간 이용권 (당일) 6,000원
모든 내용은 수집 시점 기준이며, 현재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내돈내산 후기 여러분 주말에 노트북 작업 하거나 공부 하려고 하는데 집에서는 너무 자유로워서 집중이 잘 안되고, 카페에 가자니 뭔가 너무 시끄럽다고 느끼신 적 있나요? 저는 많은데요 ㅎㅎ 특히 회사에서처럼 모니터 2개로 작업을 해야할때는 어디 좋은 장소 없나? 하고 종종 찾게되더라구요. 지난 잠실 롯데월드몰 다녀온 날에도 약간의 노트북 작업이 필요해서 인근
안녕하세요. 더블네거티브 송파점 내돈내산 후기 전달드립니다. 영업시간은 24시간입니다. 저는 방문해 보니 공간이 마음에 들어서 두 번 방문했었습니다. 방문 사유는 회사에서 발표할 일이 있었는데 집에서 보다 밖에서 하는 게 집중이 잘 되어서 발표 준비를 하려고 방문했었습니다. 중, 고등학생들이 주로 방문하는 스터디 카페들은 노트북 사용이 은근히 눈치 보이더라
https://www.instagram.com/dneg.log?igsh=aXMzbHdyNGF0aHdy 회사에서 쳐야하는 시험때문에 울며겨자먹기로 공부해야하는 나,, 공부하기 싫다고~~~!!!~!! https://www.instagram.com/reel/C_x2_OIP3uB/?igsh=MWxxNHdxdDQxdjB3bw== " & " " 그러던 중 이런 릴스를
대학원을 졸업하고 구직에 여념이 없던 어느날... 집 근처에 새로운 멋쟁이st 스터디카페가 생겼다! 진짜 스터디 + 카페 ... 요즘 스터디카페는 칸막이 독서실에서 칸막이만 사라진 버전이라고 느껴졌는데.. 여기는 그게 아니라 진짜 생활소음, 간단한 말소리는 허용이 되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스터디카페라 너무 좋았다. 말이 스터디카페지 직장인, 대학생들의 업무/
뷰 짱이지 우리 동네에 ˗ˏˋ 짱ˎˊ˗인 워킹 라운지가 생겨서 다녀옴!!! 바로바로 공부, 작업, 일 다 할 수 있는 생산성 라운지다. 모든 좌석 노트북 사용 가능에 4가지 종류의 테이블을 골라 앉을 수 있고, 테이블이 다 넓직해서 편하고 자유롭다! 토익공부중..ㅎㅎ 이렇게 펼쳐놔도 다 내자리임 V^_^v 더 좋았던 점은 쉬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송파구 더블 네거티브 생산성 라운지를 알게 된 건 작년 오픈할 때부터였다. 가오픈 기간부터 다른 스터디 카페와 차별화된 인테리어 때문에 눈여겨보고 있다가 마침내 첫 방문한 이후로 필요할 때마다 매번 방문 중! 일단 한 번 이곳에 오게 되면, 다른 곳은 갈 수 없다. 왜인지는 지금부터 소개하겠다. 주소 : 서울 송파구 동남로 167 3층 1호 영업시간 : 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누구에게나 집중이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조용히 앉아 노트북을 펼치고, 생각을 정리하거나 할 일을 마무리할 수 있는 공간. 더블네거티브 송파점은 바로 그런 순간을 위한 노트북 작업 공간입니다. 낮보다 밤에 몰입이 잘 되는 당신을 위해 더블네거티브는 무인 생산성 라운지입니다. 송파점은 늦은 밤까지 이용 가능한 라운지형 노트북 작업
안녕하세요. 담다입니다. 저는 요즘 퇴사 후 대학원 준비와 프리랜서 업무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요. (으.. 잘돼야 할 텐데 걱정이 많지만! 사업자분들 화이팅입니닷! 언젠가는 자기 길을 가야 하기도 하고 개인 사업만의 장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요즘 저의 업무 공간인 송파구 스터디 카페 더블네거티브를 소개하려고 해요. 저는 직장 다니
문정역 인근에서 약속이 있어 노트북 들고 일기 좀 끄적이고, 포트폴리오 정리 좀 할 겸 카페를 찾던 중에 알게 된 곳이다. 이름만 들으면 뭐 하는 곳인지 잘 파악은 안되지만 스터디 카페와 공유 오피스 그 중간의 포지션. 생산성 라운지였다. 그냥 누구든 와서 취미 생활이든 독서든 프리랜서들이 와서 작업을 하든 아주 적합한 공간 같아 보였다. (알고 보니 송파
더블네거티브가 발행하는 dneg 매거진은 “Deep Work, Live Fully”란 문장 아래, 일과 삶 사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일상에서 보고, 듣고, 경험하고, 사유한 모든 흔적들을 네 개의 키워드 — Depth, Nest, Experiment, Growth를 중심으로 천천히 기록합니다. (D)epth 내면의 깊이를 더하는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