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 독서실 스터디카페
독서실
주소
제주 제주시 천수로 52 도로명
제주 제주시 일도이동 48 지번
총 리뷰수
689건
편의시설
단체 이용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이용 요금
- 스카 60시간 30000
- 스카 2시간 2000
- 캠브 3개월 260000
- 작심 1개월 150000
- 캠브1개월 100000
- 캠브 1개월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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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니가 먹는 것들을 얘기해봐! 그럼 너에 대해 말해 줄테니"라는 말이 있다. 무얼 먹는지가 그 사람의 정체성을 형성하니 먹는 음식의 중요성을 언급한 말이리라. 40대까지만 해도 아무거나 막 먹었다. 유효기간 지난것도 그냥 먹었고, 곰팡이 핀 것도 그 부분만 떼어내고 먹었다. 월요일날 출근하면 금요일날 마시다가 놓아둔 음료 등 컵에 곰팡이가 피어 있으면 곰팡
지난 15일날, 스승의 날이라고 3명한테서 선물을 받았다. 첫번째는, 우리 '줄서 독서실&스터디카페'의 '수석'이 정성껏 쓴 메시지와 빵을 내 자리에 놓고 서울로 자격증을 따러 갔다. 나는 이상하게도 이런 손글씨 메모가 맘에 든다. 그래서 이런 메모는 절대로 버리지 않고 항상 읽던 책 여백에 간단한 덧글과 함께 붙여 놓는다. 오랜 세월이 지나 이 메모를 다
나의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인 '공동묘지에서 1박하기'를 방금전에 실현했다. 장소는, 제주에서 가장 큰 어승생공동묘지. 구석구석 다니면서 어림 따져보니 개인묘부터 가족묘까지 대략 7~8만평 정도는 되는 듯하다. 나혼자서 1박을 해야 진짜인데 아직은 그럴 배짱이 없어서 못하고 있었는데 일전에 내가 써놓은 블러그 글을 보고 우리 '수석'이 지원하기에 둘이서 같이
아침에 05:45분 정도에 일어나 '줄서 독서실&스터디카페'에 잠깐 들려 밤사이 이상이 없는지 간단히 점검한 후 사라봉으로 운동을 간다. 운동이 끝나고 빈 사무실에 도착하면 대략 7시. 이때부터 나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먼저 가방에 들어있는 온갖 잡동사니들을 책상 위, 아래에 꺼내 놓는다. 그리고 신문을 펼친다. 시리얼 또는 가져간 아침밥을 입
매달 우리 회사로 와서 나에게 책을 건네주는 지인이 있다. 그렇다고 오로지 나만을 위해서 오는 건 아니다. 이쪽 방면에 책을 전달하면서 나한테도 한권 건네주는 것이다. 그 책이 바로 내가 매달 재미나게 읽는 '투모로우'다. 이분이 매달 초에 '투모로우'를 가지고 우리 회사로 오면 둘이서 빈 사무실에서 차한잔 놓고 지난달 '투모로우'를 놓고 간단히 독서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