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달귤
북카페
주소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1393-8 도로명
총 리뷰수
25건
한줄평
수제 음료와 함께 하는 여유로운 독서
편의시설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포장, 단체 이용 가능
문의전화
이용 요금
- 달귤에이드 6000
- 달귤요거트 6000
- 히비스커스아이스티 4000
- 아메리카노 4000
- 카페라떼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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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지난 주말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는 제주에서 만난 책읽기 좋은 북카페, 밝은달귤 후르츠앤북스를 소개하려고 해요. 귤농사를 짓는 귀농 부부가 운영하는 제주 모슬포 북카페 '밝은달귤'은, 귤 향 가득한 음료와 따뜻한 조명 아래에서 책 읽고 공부하기 좋은 공간이었는데요. 사장님 부부의 고향 마을과 아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해서 더 매력적인 카페였어요
1월에 들어서면서 박스로 사서 쌓아두고 먹는 제철 간식이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새콤달콤 맛있는 제주 밝은달귤농장의 레드향이예요. 처음에 밝은달귤농장에서 레드향 주문을 받는다는 공지를 보고 레드향 대과 5kg 한 박스를 주문했는데요. 새콤달콤한 맛에 취해 정말 순식간에 다 먹어치워버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대과 10kg를 한번 더 주문했답니다 ㅎㅎ 저희집
오늘은 달귤책방에 아주 특별한 손님이 다녀가셨어요. 블로그 이웃으로 오랜 인연을 이어오던 프라하님! 글로만 마음을 나누던 사이였는데, 드디어 직접 만나게 되었습니다. 새벽을 함께 열어온 '몰입의 정원'의 인연이, 달귤책방으로까지 연결되니 신기하면서도 참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 아기 선물도 감사해요 알고보니 대학 동문에, 진주, 4남매 공통점까지~ 이야기를
부자는 3대를 넘기기 힘들다는데 경주 최부잣집은 9대에 걸쳐 진사를 배출하고 12대 동안 연이어 만석을 모았다. 어떻게 그들은 300년 동안이나 부를 유지할 수 있었을까? 딸아, 돈 공부 절대 미루지 마라 저자 박소연 출판 메이븐 발매 2023.05.22. 이 구절을 읽고 30년 넘게 장사를 하고 계신 고모할머니의 말씀이 생각났다. 무조건 베풀어야 되. 베
갈수록 재미가 있어간다!ㅎㅎ오랜만에 만화책으로 보고 느끼는 이 희열!! 다음화가 기대되고 상상이 되는 이 느낌! 나는 옛날부터 혼자서 천장을 보며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근데 바빠지기 시작하고 일을 하게 되면서 갈수록 상상을 하고 싶어도 정체되고 상상속 그림이 중간 뚝뚝 끊기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 ’나도 이제 나이가 들어서 상상이 안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