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권의시집
북카페
주소
경남 밀양시 가곡15안길 9-6 도로명
경남 밀양시 가곡동 711-24 지번
총 리뷰수
15건
편의시설
예약, 포장, 무선 인터넷
이용 요금
- 아메리카노 3000
- 카페라떼 3500
- 레몬 에이드 4000
모든 내용은 수집 시점 기준이며, 현재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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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단풍의 계절이 가고 나무와 꽃들이 다음 해를 위해 숨고르기를 하는 겨울이 왔습니다. 저는 추위에 취약해서인지 겨울에는 실내활동을 선호하는데요, 그래서 다른 계절보다 특히 겨울에 북카페를 더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서두에서 눈치채셨나요? 네, 오늘 소개해드릴 밀양 카페, 백권의시집은 북카페입니다!^^ 카페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특히 시를 읽기에 좋은
안녕하세요, 밀양댁 박작가입니다. 코로나 시국에도 여전히 사람들을 만나고 싶고, 카페에도 가고픕니다. 우리끼리 소소히 만나고플 때 카페를 통째로 빌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밀양시 가곡동 독채 카페 가곡동 둑 아래에 작은 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카페 이름이 특이하고, 간판을 따로 달지 않고 벽돌 위에 바로 쓴 것도 색다릅니다. 오늘도 저희집이 있는 삼문동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백권의 시집>이란 북카페는 아주 이색적인 공간이었다. <백권의 시집>은 <차군커피>와 근접해 있다. 두 곳을 연결해서 찾아보는 것도 좋았다. <백권의 시집>이라니! 북카페의 이름이 너무 멋지지 않은가! 들어가는 공간이 너무 예뻤다. 입구에 <교육건축>이라고 적혀 있어서 궁금했다. <교육건축>은 전원주택을 전문으로 짓는 회사라고 한다
From, 블로그씨 생동감 넘치는 여름이 되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어져요. 요즘 나의 도전 욕구를 부르는 것이 있나요? to, 블로그씨 그것은 아무래도 수영복 시원하게 입고 수상스포츠 해보는 것 아니겠나요? 아무래도 이번 여름도 쉽진 않을 것 같지만 말입니다요. 포르투나토 씨 낚시라도 하러 가고픈 소망을 드러내는 오오티디 룩이랄까요? 요것들만 작은 파우
밀양 카페 백권의시집 가곡동 북카페 차한잔의 여유! 안녕하세요~ 요즘 집에서 방콕을 하고 있어서 너무 심심하네요. 요즘 같이 벚꽃이 만발한 시즌에는 꽃구경을 가야 하는데.... 그래서 밀양 벚꽃도 구경하고, 맑은 공기도 맞으면서 조금 걸어 보기로 했어요. 밀양 벚꽃 구경하면서 보니깐? 한쪽에 새롭게 오픈한 밀양 카페가 보이네요. 그래서 한번 방문해 보았습니